Samo Ondoh(세이모온도)는 '우리는 같은 온도'라는 문장에서 출발한 한국의 가방 브랜드입니다. '같음(Samo)'과 '온도(Ondoh)'를 합친 이름처럼, 디자이너 부부의 조화로운 감성을 담아 독특한 형태와 다채로운 컬러의 데일리 백을 선보입니다. 일상룩에 명확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디자인으로 사랑받으며, 서울 성수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