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ker(비이커)는 2012년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선보인 한국의 대표 편집숍 브랜드입니다. '컬처 블렌딩 유니언(Culture Blending Union)'을 정체성으로 유럽·일본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부터 국내 신진 디자이너 레이블까지 차별화된 시선으로 큐레이션하며, 톰브라운·메종키츠네·아미 등을 국내에 알린 인큐베이터 역할을 해왔습니다. 시즌마다 새로운 브랜드를 소개하고 자체 PB 상품도 전개하며 국내 1위 편집숍의 위상을 지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