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euvre(로에브르)는 빛과 그림자를 콘셉트로 프렌치 감성을 담아낸 디자이너 브랜드입니다. 사전적으로 '전 생애의 작품'을 뜻하는 이름처럼 유연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통해 가방, 의류, 신발 등 일상에 스며드는 작품 같은 아이템을 제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