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부쉬(Ambush)

Ambush(엠부쉬)는 2008년 한국계 디자이너 윤안과 일본 뮤지션 버벌 부부가 일본 도쿄에서 설립한 브랜드입니다. 도쿄 팝아트 감성의 여성 주얼리로 출발해 현재는 독창적인 디자인의 유니섹스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디자이너 윤안은 2018년 디올 맨의 주얼리 디자인 디렉터로 임명될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