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커 문화 기반의 가죽 재킷으로 시작한 크롬하츠. 내구성이 약하고 변색이 있는 은 제품 대신 크롬을 합금한 소재를 사용하여 변하지 않는 은을 만들었고 ‘녹지 않는 심장‘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최근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매티보이가 영입되며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고 있으며, 십자가, 단검, 고딕 서체 등 클래식한 요소들은 변함없이 크롬하츠의 무게를 단단히 잡아주고 있다.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소량 핸드메이드 방식을 유지하는 장인 정신 또한 브랜드 헤리티지에 한 층 무게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