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C(엘엠씨)는 2015년 시작된 한국의 스트리트 컬처 기반 패션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명 'Lost Management Cities'에는 완전한 통제가 불가능한 유기적인 도시 풍경과 질서·무질서, 각자의 개성으로 살아가는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국내 도메스틱 스트리트 브랜드 최초로 본사에서 직접 스케이트보드 팀을 운영하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비주류 문화와 대중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