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olo Blahnik(마놀로 블라닉)은 1942년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태어난 전설적 슈 디자이너입니다. 1970년대 어수선한 플랫폼 시대에 우아한 스틸레토를 부활시켰으며, 매 신발을 직접 스케치하고 이탈리아 장인들이 손으로 완성합니다. 미국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 브래드쇼를 통해 아이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