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티어스(Denimtears)

Denimtears(데님티어스)는 2019년 디자이너 트레메인 에머리(Tremaine Emory)가 설립한 미국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입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역사와 문화를 패션에 담아내는 것을 철학으로 하며, 노예제의 역사를 상징하는 면화 화환(cotton wreath) 모티프가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리바이스, 컨버스, 챔피언 등 주요 브랜드와의 한정판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왔으며, 프랭크 오션, 앙드레 3000, 버질 아블로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