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츠 플리즈(Pleats Please)

Pleats Please(플리츠 플리즈)는 이세이미야케가 1988년 라인 내에서 처음 선보인 뒤 1994 S/S 시즌 독립한 브랜드입니다. 옷을 먼저 재단·봉제한 뒤 주름을 잡는 독자적인 '가먼트 플리팅' 기법으로, 가볍고 구김이 없으며 드라이클리닝이 필요 없고 콤팩트하게 접어 보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디자인은 철학이 아니라 삶을 위한 것'이라는 이세이미야케의 철학을 담아 지금도 진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