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마랑 에뚜왈(Isabel Marant Etoile)

Isabel Marant Etoile(이자벨 마랑 에뚜왈)은 프랑스 디자이너 이자벨 마랑의 세컨 라인입니다. 2000년 메인 라인보다 합리적이고 캐주얼한 디퓨전 라인으로 출발했으며, '로큰롤과 다운타운 시크의 만남'이라는 마랑 특유의 미감을 편안한 테일러링과 보헤미안 디테일로 풀어냅니다. 자유롭고 효율적인 파리지엔 무드의 재킷과 플로럴 프린트 블라우스 등이 대표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