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미하라야스히로(Maison Mihara Yasuhiro)

Maison Mihara Yasuhiro(메종미하라야스히로)는 1996년 일본 디자이너 미하라 야스히로가 설립한 아방가르드 패션 브랜드입니다. 'archi doom'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해 디자이너의 이름을 브랜드명으로 삼았으며, '숭고함과 우스꽝스러움의 만남'을 모토로 클래식한 실루엣을 재해석합니다. 손으로 빚은 듯 불완전한 형태의 독특한 솔이 적용된 스니커즈가 시그니처로, '피터슨'·'행크' 등의 모델이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