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하우스(Warehouse)

Warehouse(웨어하우스)는 1995년 일본 오사카에서 시오타니 켄이치(塩谷健一)·코지(塩谷宏二) 형제가 창립한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입니다. '진정한 빈티지 의류의 충실한 재현(The faithful reproduction of authentic vintage garments)'을 모토로, 1930년대 리바이스 데님을 직접 분해해 원사와 직조 방법까지 재현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스튜디오 다르티장, 데님, 에비수, 풀카운트와 함께 '오사카 파이브(Osaka Five)'로 불리며 일본 빈티지 데님 부흥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