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네(Ne-Net)

Ne-Net(느네)는 이세이 미야케(Issey Miyake) 출신 디자이너 다카시마 가즈아키가 2005년 론칭한 일본 패션 브랜드로, A-net Inc. 소속입니다. 성별과 나이의 경계를 허무는 것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아 중성적이고 편안한 핏의 의류를 선보이며, 스토리텔링을 담은 그래픽과 베이직한 컷이 특징입니다. 매 시즌 트렌드를 쫓기보다 독자적인 시각적 언어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