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 Paul Gaultier(장폴고티에)는 프랑스의 아방가르드 디자이너로, 구조적 실험과 성별 경계 해체가 특징입니다. 1970년대부터 혁신적인 실루엣으로 패션 역사를 써온 악동의 황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