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1(엔21)은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델라쿠아(Alessandro Dell'Acqua)가 자신의 생일(12월 21일)에서 이름을 따 2010년 설립한 밀라노 기반 브랜드입니다. 남성적 소재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교차시키는 절충적 미학이 핵심이며, 밀라노 패션위크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