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에스티유)는 'Saturday of us'의 약자로, '토요일에 입고 싶은 옷'이라는 컨셉을 가진 한국 남성 컨템퍼러리 브랜드입니다. 2017년 론칭하였으며, 캐주얼과 미니멀을 기반으로 디테일 요소를 더한 디자인으로 2030세대 사이에서 '디테일 맛집'으로 불립니다. 미즈노, 캠퍼, 이스트팩 등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배우 박보검이 STU의 아이템을 착용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