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Jiyong Kim)

Jiyong Kim(김지용)은 Bunka 패션 칼리지와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거쳐 LEMAIRE·루이 비통에서 경력을 쌓은 한국 디자이너의 동명 브랜드입니다. 직물을 수개월간 햇빛에 노출시켜 자연스러운 페이드를 만드는 '선 블리치' 기법으로 국제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24년 LVMH Prize 세미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