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드 가먼츠(ENGINEERED GARMENTS)는 편집숍 네펜데스(NEPENTHES)에서 바잉 업무를 하던 스즈키 다이키(SUZUKI DAIKI)가 1999년 론칭한 브랜드입니다. 자전거 수리점과 튜닝 숍에서 근무했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이름에 걸맞은 투박하지만 감성적인 워크 웨어를 선보입니다. 원단의 70% 이상이 미국산이며 모든 생산 공정 또한 미국에서 진행하여 희소성과 튼튼한 내구성을 겸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