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Dior(디올)은 1946년 크리스챤 디올이 창립한 프랑스 쿠튀르 하우스로, '뉴 룩(New Look)' 실루엣으로 전후 패션계를 혁신했습니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 아래 여성성과 예술성을 결합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수(블랙핑크)가 Dior 뷰티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