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ko Maria(와코마리아)는 도쿄 록스테디 바를 공동 운영하던 아쓰히코 모리가 2005년 창립한 일본 럭셔리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입니다. 미국 문화, 영화, 음악, 사진, 여성에 대한 경의와 반항 정신을 담아내는 것이 브랜드 철학입니다. 카디건, 코치 재킷, 군용 셔츠 등 클래식 실루엣 위에 정교한 자수와 그래픽을 얹는 것이 시그니처 스타일입니다. LA 타투 아티스트 팀 레히, 사진작가 다이도 모리야마 등 언더그라운드 아트 씬과의 협업으로 컬트적인 팬덤을 구축했습니다. 도쿄 야간 문화의 도시적 미학을 패션으로 풀어낸 브랜드로 국제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