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Laurent(생로랑)은 1961년 이브 생 로랑이 설립한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로,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가 이끌고 있습니다. 턱시도 스타일의 '르 스모킹'과 강렬하고 시크한 블랙 무드의 룩으로 대표됩니다. 블랙핑크의 로제가 2020년부터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인간 생로랑'으로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