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Diesel)
이탈리아의 의류 회사이며 한국에서는 청바지로 잘 알려져 있던 브랜드였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와이 프로젝트의 글렌 마틴스가 영입되면서 부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