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sil(톤슬)은 김주임이 이끄는 브랜드로, 1990년대 영국 밴드 문화에 뿌리를 둔 빈티지 스트릿웨어 브랜드입니다. 오아시스(Oasis)의 1994년 데뷔 앨범 'Definitely Maybe'의 '모순적이고 애매한' 특성을 현대 청년 감성에 투영하며, 타이다이 에어홀 티셔츠, 체크보드 리넨 버뮤다 팬츠 등을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