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치프(Mischief)

Mischief(미스치프)는 2010년 서지은, 정지윤 디렉터가 런칭한 대한민국 대표 여성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입니다. 90년대 힙합 및 아메리칸 빈티지 컬처를 기반으로 한 독보적인 감성의 아이템을 선보이며, 서울 서브컬처 씬에서 탄탄한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90년대 '골든 에라(Golden Era)' 힙합 문화, 빈티지 무드, 아날로그 감성이 브랜드 아이덴티티이며 슬로건은 "NOTHING IS SACRED (신성한 것은 없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