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메이드 시절의 버버리 램스울니트는 정말이지 남달라요. 이탈리아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캐시미어에 집중할 때 영국 브랜드들은 특유의 견고하고 강직한 원단에 집중을 했죠. 그 시절 모델입니다. 아가일패턴 운치있고 적당한 V존의 너비도 버튼다운셔츠와 함께 가기 좋은 폭으로 연출했고요. 사이즈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